클라우드 인프라

시놀로지-테온, C2 클라우드 파트너쉽 체결 발표

이상일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시놀로지는 8일 테온과 클라우드 파트너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테온은 스토리지 및 데이터 보안, 관리 분야에서 10년 이상 운영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에서 엔터프라이즈까지 공공, 제조, 의료, 건설, 교육 등 다양한 산업별 최적의 스토리지 도입 및 운영 컨설팅 방안을 제공한다.

시놀로지 아시아 태평양 세일즈 총괄 책임 조앤 웡은 "한국 시장에 테온과의 협력을 기대하며, 우리의 파트너쉽을 통해 비즈니스를 더욱 확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테온의 이승준 대표는 “기존에 AWS, 네이버 클라우드를 비롯해 클라우드 전문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해 가고 있는 만큼 이번 시놀로지 C2 클라우드 공식 파트너로 지정 된 것이 고객에게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시놀로지의 OS 개발능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C2 클라우드는 현재 세 개의 리전을 두고 자사의 시놀로지 NAS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빠르고 안전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앤 웡은 “시놀로지는 DSM 외에 두 번째 데이터 관리 플랫폼인 Synology C2를 구축하기로 결정했으며 완전한 클라우드 서비스 체인을 통해 백업 데이터 저장에서 기업 생산 환경으로 확장하여 기업이 데이터 보호, 안전한 전송 등의 요구에 따라 가장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아키텍처를 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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